안녕하세요 여러분!! 대왕꿀벌입니다!
첫날에 이어서 두 번째 일정을 여러분들께 소개하려고 합니다
이번에도 두 번째 일정을 간략하게 공유하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동 루트 : 유니버셜 스튜디오 => 클락키(점보 씨 푸드)
교통수단 : 지하철
티켓 : 클룩으로 구매
싱가포르 유니버셜스튜디오
둘째 날 우리는 큰 기대감에 눈을 일찍 뜨고 말았다.
그 이유는 너무나도 가고 싶었던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기 때문이다
꿀벌 1은 초등학교 이후로 놀이동산을 가본 적이 없어
더욱 기대가 된다고 하였다.
우리는 일요일에 가서 오픈 시간이 12시부터였다
마감은 19시까지로 길지가 않다.
*월, 화는 휴무인데 정확한 건 구글에 싱가포르 유니버셜을 검색해보고
가보는 것이 젤 좋은 방법이다!
11시쯤 밥을 간단하게 먹고 우리는 바로 센토사섬으로 향했다
싱가포르 유니버셜은 센토사섬에 위치해있는데
지하철로 가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하버프런트 역(Harbour Front)에서 내린 후 C번 출구로 이동
2. C번출구로 나오면 비보시티 몰이 나오는데 안으로 들어가서 3층(Lobby L)로 올라간다
3. 올라가면 티켓팅 부스와 개찰구가 보이는데 바로 카드를 찍고 들어가면 된다!
@주의 : 우리는 토스 카드로 찍어서 그런지 인식이 안되었는데
부스로 가서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간다고 말하니깐 직원이 바로 해결해줬다
추가금은 지불하지 않았다.
4. 센토사 익스프레스(Sentosa Express)를 타고 워터프런트(Water Front)에서 하차
5. 사람들 따라 쭉 진진하다 보면 유니버셜 도착!!
매표소에 도착하면 미리 받아서 저장해둔 입장권 바우처를 바코드를 찍고 들어가면 된다!
*사람이 많아 데이터가 안 켜질 수 있으니 미리 입장권을 사진으로 저장하고 가는 것을 추천
또 우리처럼 미리 어플로 티켓을 구입한 경우
한 장으로 다수가 입장이 가능한 것이 아니라
어플을 잘 보면 티켓 바우처를 각 인원에 맞게 보냈을겄이다.
바우처는 각 일행에게 전달 후 입장
그렇게 입장을 하고 난 뒤
우리는 바로 눈에 보이는 롤러코스터로 향했다
처음에는 오랜만에 타는 거라 걱정이 컸는데
너무 재미있어 두 번을 탔다!!
롤러코스터를 타고나니 문득 든 생각이
익스프레스 티켓을 따로 다시 구입하여 줄을 서지 말고
타볼까 했는데 꿀벌 2가 극구 말려
그냥 일반 티켓으로 어트랙션을 즐겼다
처음에는 힘들었는데 오후쯤 되니 어트랙션 줄이 많이 짧아져
익스프레스를 안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익스프레스는 추가로 50$ 정도였다
싱가포르 유니버셜 스튜디오는 생각보다 많이 작은데
본인 느낌으로는 롯데월드 정도 크기였던 거 같다
그래서 그런지 스릴 있는 어트랙션 타고 즐긴다기보다는
영화로만 보았던 장소 및 캐릭터를 보러 간다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점보씨푸드
유니버셜에서 재밌게 놀고 난 뒤 우리는 곧장 클락키로 이동하여
칠리크랩이 있는 점보시푸드로 향했다!
점보 씨푸드 예약 방법은 간단하다
*구글에 '점보씨푸드'를 영어로 치면 사이트가 나오는데
거기서 쉽게 예약할 수 있다
대기시간은 저녁 타임 30분 정도
직원의 안내에 따라 자리에 착석 후 우리는 칠리 크랩에 새우 볶음밥 그리고 새우튀김을 먹었다
칠리크랩이 나오고 처음에는 반신반의하였지만
먹고 나서 나는 바로 놀라고 말았다
"헐.. 미쳤다 뭐지 너무 맛있는데"
꿀벌들이랑 나는 계속 감탄을 하면서 먹기 시작했다
한창 크랩을 먹고 있는 도중 새우 볶음밥이 나왔는데
우리는 망설임 없이 바로 비벼 먹기 시작하였다
그렇게 비벼서 밥을 먹는 순간!
두 마리 용이 내 눈앞에서 날아다니기 시작하였다
올해 먹었던 중에 지금도 top1인 거 같다
최근 여의도 ifc몰에 1호점이 생겼는데
다음에 방문하여 싱가포르점이랑 비교해볼 예정이다!
그렇게 다 먹고 난 뒤 계산을 하였는데
가격만큼은 맛있지가 않았다
대략 원화로 계산하면 20만 원가량 나왔던 걸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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